- I/O Extended Android in Korea

GDG Korea Android에서 준비한 I/O Extended Android in Korea에 참여하기 위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 방문했다

오전 8시에 전주에서 출발해서 11시?쯤 도착에서
일단 삼성역으로 갔다.
오후 1시부터 시작이라서 점심먹고 들어가기로 결정.


오픈시간인 11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오픈 전이였는데도 이미 7팀 정도가 대기중이였다.
이정도로 맛집인 줄은 몰랐는디..
가게는 완전 오픈된 형식이였고
바테이블에 앉았는 데 직원분들이 너무 잘보였다
infp는 부담스러웡..
마제소바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근데 웨이팅하면서 먹을 정도인가? 싶었음



건물보자마자 든 생각 = 건물주가 누굴까..
밥먹고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12시 10분쯤 도착했다.




1시 시작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티켓 확인 후 이것저것 받고
테이블에 놓여있던 스티커도 야무지게 챙겼당
1시~5시까지 발표자 분들의 발표를 들었는데
항상 이런자리 올때마다 현타 개 많이 옴.
분명히 내가 공부하는 분야인데
이해 안가는 부분도 많고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공부를 잘 하고 있는건지...ㅜ

피자와 맥주를 먹으며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는 시간이 있었다.
어..? 사람이 너무 많고.. 대화는 어떻게 시작하는거지..?
저 내향형인간인데여..
이미 뭔가 네트워크가 형성된 느낌이라
맥주랑 피자 뇸뇸하면서 사람들 구경만 하다가
또래로 보이는 두분이서 얘기하고 있길래
가서 그냥 말 걸어봤다.
나와 비슷한 나이대였고 이분들은 이미 취직하신 분들이였다.
부럽다.....
이분들과의 대화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취업에 대한 고민을 잘 들어주셨고 정말 많이 와 닿았다.
또 여러 조언도 해주셨다
고마워요ㅜㅠ
요약 : 아직 너무 부족하다.. 공부 더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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